주간시흥 기사입력  2018/09/29 [11:09]
2018년 시니어 작가전 ‘내 인생의 명작’ vol.7 개막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 주간시흥


시흥시노인종합복지관
(관장 이선미)은 지난 18일 시흥ABC행복학습타운 으뜸관 갤러리에서 2018년 시니어 작가전 내 인생의 명작개막식을 개최했다.

시니어 작가전 내 인생의 명작은 지난 2011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활기차고 전문적인 노인취미여가생활 영위를 위해 예술분야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작품으로 전시회를 진행해 왔다. 올해 전시회는 수채화, 한글서예, 한문서예, 사군자 등 총 30명의 시니어작가가 40여점의 작품을 출품했다.

개막식에서는 시흥시노인종합복지관 하모니카 동아리 어르신들의 축하공연이 진행됐으며 작품을 관람한 시민들이 많은 응원을 보내 의미가 더욱 컸다.

▲     © 주간시흥

 

1차 전시회는 21()까지 시흥ABC행복학습타운 으뜸관 갤러리에서 진행됐다. 2차 전시회는 101()부터 시흥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상시 진행될 예정이다.

복지관 관계자는 시니어 작가들이 선보이는 아름다운 작품 세계를 통해 바쁜 일상 속 잠깐의 을 찾아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시흥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