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시흥 기사입력  2018/07/06 [10:30]
늠내골실버작은도서관, ‘파리에 미치다’ 저자 박문영, 아마릴리스 작가와의 만남 진행
지난 7월 2일, 50명의 지역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파리의 미치다’의 저자 박문영, 아마릴리스 특강을 개최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 주간시흥

 

 

시흥시노인종합복지관 늠내골실버작은도서관(관장 이선미)은 지난 72, 복지관 3층 행복누리에서 50명의 지역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파리의 미치다의 저자 박문영, 아마릴리스 특강을 개최했다.

저자는 2008<파리에 미치다>, 2010<우리 오늘 뭐할까?> 이렇게 2권의 여행에세이를 출판하여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KBS ‘인간극장외 다수의 방송에 참여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여행작가이다.

특강은 '마음을 움직이는 여행이야기'라는 주제로 파란만장한 파리의 여행담을 소개했다. 여행을 결심하게 된 계기, 그곳에서 겪은 일들에 대한 스토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여행사진을 직접 보며, 여행명소, 여행 팁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여 지역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어냈다.

참여한 지역주민은 평소에 보기 어려웠던 작가를 만나 직접 대화를 나눌 수 있어서 즐거운 기회였다여행을 한 것처럼 생생하게 이야기를 전달 받을 수 있어 좋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앞으로도 늠내골실버작은도서관은 어르신,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책읽기의 즐거움과 지적인 생활에 대한 가치를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     © 주간시흥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시흥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