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시흥 기사입력  2018/05/10 [16:20]
시의원 예비후보 최복임 (자유한국당, 시흥 라 선거구)
특집 6․13지방선거 릴레이 인터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 주간시흥

 

613지방선거가 가까워지면서 각 선거별 출마예상자들에 대한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주간시흥은 시민들이 지방선거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적극 참여하여 시민들이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번선거에 출마하기위해 뛰고 있는 출마예정자들에 대해 릴레이 인터뷰를 진하고 이를 특집으로 보도한다. (편집자 주)

 

6.13지방선거에 출마하게 된 동기는(출마의 변)

저는 늘 중도 보수의 입장에서 자유한국당 당원의 한사람으로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당 협 여성회와 50여명의 핵심조직 총무로 또한 지난 4.13 총선 때 유세차량 및 선거사무원 팀장으로 조직력과 기획력을 발휘 할 수 있었습니다.

이후 산악회와 봉사활동을 조직하고 어르신들과 소외계층에게 나눔의 봉사, 배곧신도시 총연합회의 간사와 교육위원장으로 지역 활동 또한 활발히 하고 있습니다.

정왕동 개발은 지금부터 25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그간의 시화신도시 개발이라는 명목으로 공단설립의 직장인 거주형태의 단순 도시 건설로 시작되어 시화 MTV/배곧 신도시 건설로 이어지고 정왕동 14만 인구의 주거복지, 교육 인프라가 상실되어진 도시 구성과 정체성 부재의 유아, , , 고등학교의 운영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현실과 사계절 시화공단의 화학 업체와 공장에서 뿜어 나오는 희뿌연 한 인체에 해로운 물질들 그리고 피부병과 기관지 염증 등으로 힘들어 하는 시민들을 보노라면 가슴이 아픈 현실입니다.

이에 여자의 몸으로 우리 아이들과 가정을 지키는 파수꾼이 되고자 우리 지역의 대변인을 자처한 것입니다. 첫째도 둘째도 권위 의식에 젖지 않는 대변인/불의에 굴복하지 않는 대변인/ 봉사와 민생 해결의 소통의 대변인이 되겠습니다.

그동안의 활동 중심으로 자신을 간단하게 소개한다면.

현재 서해중학교 운영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복지 사각지대 노인 및 청소년 가장과 미혼모 돕기봉사의 끈인 기광인 클럽 총괄 부회장 및 기광 산악회장으로 대한적십자사 시흥지구 미미봉사회 전 총무로써 지역의 노인정과 거리청소 및 레크 공연 등 봉사의 손길이 미치지 않는 곳까지 끈을 부여잡고 있습니다.

또한 배곧 신도시 160만평 서남부 최고의 교육신도시로 신도시 내 비상 대책위조직부 간사/교육위원장으로 앞으로의 제4차 혁명에 발판이 되고 있는 서울대학교스마트캠퍼스 형성에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배곧 신도시 한신 더휴 동 대표와 배곧 신도시 입주자 6만에 가까운 시민과의 소통과 호흡을 맞추어 나아가고 있습니다.

2016년 총선에서 시흥을 지구당 조직부 간사 및 선거사무원 팀장으로 유세 차량을 지휘하며 홍보를 총괄하는 선거원으로의 활동과 당협의 부위원장으로, 지역 현안을 접목하는 당 협 도시개발 위원장으로 적극적 활동에 임하고 있으며 금번 20186.13선거에서 시흥을 라 지역에서 기초 의회 의원으로 여러 당원의 응원에 힘입어 명실 공히 주민의 심판을 받고자 출마하였으며 도덕적으로 오늘을 살아가는데 한 점 부끄러움 없는 후보자 최복임입니다.

보수의 주체는 늘 푸르른 소나무처럼 오천년의 역사에 부끄럽지 않은 한국인으로 살고 싶습니다.

선거에 당선되시면 가장 우선 하시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그간 지역의 구석구석을 돌아본바 정왕 2,3,4동 거리청소 및 환경공해 문제 교통(버스/자가용)복지 문제입니다.

기초 질서 확립에 역점을 두어 우리 집안의 가장과 아이들이 편안히 출퇴근 할 수 있는 전반적 분위기 조성과 지저분한 길거리 정비와/공단의 공사 현장의 소음과 건강을 해치는 화학적 공해 해결에 역점을 두어 시청과 시의회에

시민의 대변인으로 강력한 소통과 민원의 해결사로 앞장서서 나아갈 것입니다.

또한 4차 산업의 메카인 시화방조제 MTV 건설과 배곧 신도시 서울대 스마트 캠퍼스 형성 과정을 시민들께 소상히 보고되도록 할 것입니다.

또한 의회 정치는 여, 야 논쟁으로 싸움의 장이 아닌 협상과 조율이라 여기며 시끄럽고 소모전이 전개되는 의회보다 제대로 시민들을 위해 집행되어지는 의정활동이 우선시 되는 의회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할 것입니다.

 

본인의 주요 선거공약

1) 정왕 2.3(오이도) 에 환경/복지/교통 중심에 인프라 형성, 생활하천(정왕천, 옥구천) 재정비, 오이도 주차장 등 우리 마을 재정비에 앞장서 시행되도록 할 것이며 우범지대 CCTV를 설치 개선.

2) 정왕 4동 배곧 신도시 대중교통인 버스 노선의 준공영제 도입으로 안산-인천-안양-광명으로의 버스노선 다변화와 시흥 시청으로의 연계 노선 신설과 광역노선 3400번의 시간조정과 추가 광역노선 추진.

3) 정왕 2.3.4동 체육 시설의 확충. 온 가족이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장소를 빠른 시일 내에 건립.

4) 배곧 신도시 제일 이슈인 교육문제의 인프라 구성의 연계, 배곧 신도시의 주차난 해소 위해 타워형 공영 주차장을 설치, 배곧 내 생명 공원의 재정립과 해안가 해송십리길 (12만평) 활성화와 편히 이용 할 수 있는 카페 및 쉼터로.

아침 7~9시 화물차 및 덤프차 진출입을 차단하여 불편함의 해결과 소음과 비산 먼지 차단에도 앞장서서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이 되도록 할 것임.

5) 전 어린이집 및 (. . )교육기관에 공기청정기 설치를 하여 쾌적한 환경 조성.

 

시민(유권자)들에게 하시고 싶은 말씀은.

존경하고 사랑하는 유권자 여러분!

저 최복임 시의원 후보는 지역 현안을 주민의 입장에서 소통을 제일 우선시 하며, 시민의 삶에 녹아 스며드는 시정을 펼치도록 할 것이며 시민의 목소리에 불편함이 없도록 해결의 실마리를 찾아 참 주인이 시민임을 일깨우는데 저의 소명으로 알고 나아가겠습니다.

이제 4차 혁명시대에 시흥시 건설에 꼭 필요한 인물! 어머니와 같은 야무진 살림꾼! 도덕적 흠이 없는 깨끗한 후보자! 최복임을 지켜봐 주시고 응원에 힘을 주십시오.

거창한 구호와 공약으로 유권자를 현혹 시키고 적당한 관행으로 뱃지에 연연 해 하는 후보가 아닌 주민의 손과 발이 될 수 있는 진정한 후보 최복임과 최고의 복이 임하는 행복한 문을 열어 두 손 잡고 나아갑시다.

 

최복임 프로필

) 시흥() 당협협의회 부위원장, ) 시흥() 당원협의회 도시개발 위원장, ) 배곧신도시 총연합회 비상대책위원회 간사, ) 배곧신도시 총연합회 비상대책위원회 교육위원장,) 시흥기광인 클럽 총무 부회장겸 산악회장,) 서해중학교 운영위원, ) 배곧신도시 한신더휴 동대표, ) 대한적십자사 시흥지구 미미회 총무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시흥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