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시흥 기사입력  2018/04/30 [00:33]
조원희 자유한국당 도의원 예비후보
‘주민과 소통을 최우선으로’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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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희 자유한국당 도의원 예비후보(목감, 연성, 매화, 능곡, 신현, 장곡)가 주민들의 표심을 잡기 위해 지역 곳곳을 발로 뛰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조원희 예비후보는 주민을 위한 문화, 체육 시설 및 아동과 노인 복지 확충을 공약 중 하나로 내걸고 주민 한 사람 한 사람과 직접 만나 소통하며 본인을 지지해 줄 것을 호소했다.

주민과 만나는 자리에서 조원희 예비후보는 "6대 시의원 당시에는 자치행정위원장을 그리고 7대에는 도시환경위원장으로서 막중한 책임과 사명감으로 늘 지역과 시흥시민을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고 말하며 "무엇보다 소통을 가장 중요시 생각하는 만큼 항상 낮은 자리에서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 것"이리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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