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시흥 기사입력  2018/04/16 [22:04]
제13회 슈퍼스타즈 연예인 초청 축구대회 성료
신현동자원봉사 이웃돕기 기금 마련 바자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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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자 130여 명 참여한 대규모 민 주관 바자회

시흥시 신현동 자원봉사센터(센터장 오승석)가주관하고, 신현동자원봉사자 연합회(회장 한승재)가 주최한 제13회 슈퍼스타즈 연예인 초청 축구대회 및 신현동자원봉사 이웃돕기 기금 마련 바자회가 지난 4월 15일 시흥시 포동운동장에서 펼쳐져 성황리에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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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올해로 13회째를 맞고 있으며 매년 행사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반찬 나눔 활동을 비롯해 복지사각지대 어르신들을 위한 보양식 대접 및 경노잔치 등 맞춤형 봉사활동의 기금으로 사용하게 된다.

이날 행사는 오전 10시 중앙무대에서 진행된 개회식에 이어 시흥지역에서 함께하는 봉사자들의 재능 나눔 활동으로 꾸며진 17개의 공연과 노래자랑 등으로 오후 4시까지 진행되었으며 무대 주변에서는 작은자리복지관에서 운영하는 수경재배 워터볼, 물총게임, 추억의 달고나 등 11개의 체험부스가 운영되어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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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에서 빠질 수 없는 먹거리 부스에도 순대국밥을 비롯해 소시지, 토스트, 골뱅이무침, 해물파전 등 다양한 음식들로 바자회에 참석한 시민들의 입을 즐겁게 하였으며 특히, 여수에서 올라온 갓김치 코너는 판매시작 전부터 구매하려는 시민들의 긴 줄을 서며 인기를 누리기도 했다.

이날 최고의 또한 신현동의 3개 조기축구회가 참여하고 슈퍼스타즈 연예인축구단이 함께한 축구경기도 신현동 체육회의 깔끔한 진행으로 오후까지 이어지며 부상 없이 전 경기를 마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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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남녀노소 어울리며 소통하고 작은 나눔으로 주변의 이웃들이 행복해 지는 시간을 펼쳐졌으며 해를 거듭할수록 안정적인 부스운영과 수준 높은 봉사자들의 재능 나눔 활동이 이어져 온 마을의 자원봉사자들의 축제로도 성공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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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의 자원봉사지들이 하나 되어 이루어내는 신현동 연예인초청 축구 대회 및 불우이웃돕기 기금마련 음식바자회는 시민이 주관하는 명실상부한 시흥시 최고의 축제로 자리매김 되고 있다.

황은자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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