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시흥 기사입력  2018/04/12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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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마음을 확인하고
허락받은 만큼 당당하게 1일을 부르짖던 
청춘만 좋아하는건 아니지요
.

들꽃에 맘열고

모처럼 파란  하늘에도 좋아한다는  한마디
아끼지 않고 
 봄에 만개한 벛꽃처럼

흐드러지게 날려보고

싶습니다.

글, 사진/이미숙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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