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시흥 기사입력  2018/03/08 [11:29]
장애인 정보화 헙회 드론 교육 개강 눈길
장애인들에게 4차 산업 적응 능력 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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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정보화협회(회장 민종기)는 지난 7일 정보화협회 교육장에서 드론을 비롯한 정보화교육 개강식을 가졌다.

이번 개강은 장애인들의 지식과 정보의 격차를 줄이기 위해 4차 산업을 대표할 수 있는 드론에 대한 전문교육으로 특히 관심을 모았다.

이날 개강식에는 장애인 교육생과 최승군 시흥시청 정보통신과장, 이길호 더불어빈주당 시흥시장 출마예비후보, 강한성 센트럴 병원 부원장, 등 많은 내빈들이 함께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민종기 회장은 "드론의 교육은 장애인들도 운용할 수 있는 분야로 이번 전문과 과정을 마치는 8월에는 수료생들에게 드론 운용자격증을 수여하게 될 것이다."라고 말하고 "교육이 가능할 수 있도록 협조해준 모든 분들께 감사한다."라고 전했다.

이자리에서 이길호 예비후보는 인삿말을 통해 "장애인 교육에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는 시흥정보화협회에서 누구도 쉽게 추진하기 쉽지 않은 드론 교육을 장애인들을 위해 개강하는 것은 매우 앞서가는 역할이다."라고 말하고 장애인들에게 대한 열정에 감사함을 전했으며, 최승군 과장은 앞으로도 시흥시에서 장애인들의 정보화교육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대한 협조해 가겠다고 전했으며 강한성 센트럴병원 부원장은 장애인들을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개강식에서는 드론에 대한 역사외 현재 이용되고 있는 실태 등 드론을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갖고 시범 운행을 실현해 보여 매우 높은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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