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시흥 기사입력  2018/01/26 [16:39]
정상권 연성동 주민자치위원장
실천중심의 주민자치 활 밝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 주간시흥


연성동주민자치위원회 신임 위원장에 정상권 위원장(59)이 취임했다.

정상권 위원장은 연성동 지역 토박이로 지역에서 다양한 분야에서 오랫동안 활동해 왔으며 이번2018년도 연성동 주민자치위원장에 취임하게 됐다.

정상권 신임위원장은 “위원들과 화합을 통해 주민들이 평안하고 행복해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하고 먼저 “주민들을 위한 주민자치 프로그램은 예체능과 인문으로 나누어 활성화 하고 특히 인문학 부분에는 독서와 역사 프로그램 등을 추가하여 특색 있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주민들의 삶에 질을 높여나가겠다.”고 전했다.

또한 “시흥연과 시흥갯골약쑥을 지역의 특산물로 잘 홍보할 수 있도록 하고 시흥갯골약쑥은 토종 품종을 복원, 보존하고 이를 다양한 상품으로 개발하여 대량 소비 될 수 있도록 하여 가치를 높여가겠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이밖에도 주민자치를 실천 중심으로 활동하고 하고 연꽃단지 주변을 4계절 꽃길로 만들어 벚꽃과 함께 연꽃단지 주면을 명소로 만드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시흥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