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시흥 기사입력  2017/10/27 [22:27]
생활 명리학 전파하는 것이 꿈
하나 TFC 이수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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始人(시흥 사람), (2)

주간시흥은 시흥시민들의 살아가는 모습을 담아내어 서로의 살아가는 모습을 통해 시민 간의 소통의 폭을 넓혀 가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始人(시흥 사람)이라는 코너를 만들어 운영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시흥시민들의 깊숙한 삶의 모습이 그려지기를 기대한다.(편집자 주)

소재가 될 인물 추천(주간시흥 031-505-8800)

 

 

▲     © 주간시흥


흥시궁도협회 총무로 활동했고 골프를 비롯해 다양한 운동에 관심을 갖고 있으며 올해 15년째 전자 배선 관련 부품을 연구개발, 생산하고 있는 하나 TFC 이수진 대표.

최근 명리학에 쏙 빠져들어 또 다른 새로운 인생의 목표를 세우고 열심히 학문의 깊이를 더해가고 하고 있다.

경기도 이천에 유교사상이 깊은 집안에서 태어나 일반 회사에 근무하다 우연히 시흥에 정착한 지 17년째 되는 이수진 대표는 15년 전 개인 사업을 시작하면서 그동안 사업 성장을 위해 매진해왔다.

수년 전 궁도와 인연을 맺고 활동하면서 시흥시궁도협회 총무를 맡으면서 지역 활동을 시작한 이수진 대표가 최근에는 세상사는 원리를 이해할 수 있는 학문이라는 명리학에 깊게 빠져들었다.

경기과학기술대학에서 평생교육과정으로 개설한 명리학 강의를 보고 어려서부터 관심이 있었던 터라 수강신청을 하면서 더욱 명리학의 매력에 빠져 들게 됐으며 강사로 나선 김세원 교수의 명쾌한 교육에 학문의 깊이를 더할 수 있게 됐다.

내친김에 더욱 열심히 배워 이제는 조교로 활동하며 강의를 돕고 있으며 기초반의 강의를 직접 진행할 수 있는 수준에 이르렀다.

이수진 대표는 명리학 강의를 접하게 되면서부터 새로운 꿈이 세워졌다.

지역을 위해 올바르게 사는 것을 알게 하고 올바르게 사는 방법을 제시하는 봉사를 하고 싶다는 욕구가 강해졌다는 것이다.

생활 속에 세상사는 원리와 다를 게 없다는 명리학을 접목시켜 일반인들이 살아가는 의미를 더하게 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특히 이제 자신의 인생을 설계해나가야 할 학생들에게는 자신의 사주와 맞춰가는 진로선택 컨설팅을 통해 봉사하겠다는 마음을 갖게 됐다.

이수진 대표는 짧은 교육을 통해 터득한 것이지만 사람이 살아가며 세상을 이해하는 원리를 깨닫게 하고 명리학과 생활이라는 주제의 강의와 하고 싶다고 말하고 말과 글을 비롯해 우리의 문화를 지켜가는 생활 속의 명리학에 대해 더욱 깊게 공부하고 싶다는 강한 의지를 전하고 있어 지역에 새로운 분야에 봉사자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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