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시흥 기사입력  2021/02/24 [15:02]
카메라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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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공사 아닌가?

대야동 은행성당 앞 교량, 준공 2년도 안 된 교량에 보행로 표면이 들떠 있다.

미관은 물론 넘어질 우려까지 있어 주민들이 불만이 커지고 있다. (시민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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