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시흥 기사입력  2019/12/18 [15:01]
카메라 고발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 주간시흥

         

          능곡로117 능곡중학교앞 4차선도로가 공사후 아스콘 포장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지반 침하가 생겨 차량운행이 불편하고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시민제보)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시흥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