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시흥 기사입력  2019/04/04 [18:03]
시흥시 봄맞이 봄꽃 식재하는 작업 진행
비둘기공원 등 16개소 공원과 미관광장 2개소 등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인쇄하기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 주간시흥

 

시흥시가 봄을 맞이해 새옷을 갈아입고 있다.

시흥시는 공원, 광장, 가로화단과 교통섬 일대에 봄꽃을 식재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시는 비둘기공원 등 16개소 공원과 미관광장 2개소, 시청주변 가로화단 170㎡, 포동 교통섬 등에 팬지 7종의 봄꽃 22,715본과 공한지 가로화단에 영산홍 등 관목류 2,000본을 식재할 예정이다.  

오는 3~4일에는 공원 화단에 봄기운을 담기 위해 각 공원별 시민지킴이 50여명이 자발적으로 꽃 식재에 참여한다.  

봄꽃 식재뿐만 아니라 도로변 잡초 제거 등 환경 정비도 함께 진행한다. 특히 마유로(정왕역~장곡교차로) 가로화단에는 가을 꽃길의 대명사인 코스모스도 파종할 계획이다.

시는 매년 봄부터 가을까지 볼 수 있는 계절별 꽃을 식재하고 아름다운 도심 경관을 연출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공원 내방객 및 보행자, 운전자 모두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시흥시 이미지를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시흥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포토에세이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