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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감사랑 2020/06/26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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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기사를 보고 화가 났습니다. 신도시 엄마들의 일방적인 의견들만 있네요. 기존에 있는 중학교는 구도시에 있다는 이유 만으로 주소지를 옮겨서라도 신도시로 몰려가는 바람에 폐교 위기에 놓여 있습니다. 애초에 교육지원청이 근거리 새 아파트단지 아이들까지 신도시의 학교로 갈 수 있는 배려를(?)를 해준 덕분이지요. 학생들의 지속적인 감소로 인하여 신도시에 2개의 중학교는 무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학부모들의 의견만 싣기전에 다른 쪽의 의견도 같이 기사에 실었어야 된다고 봅니다. '눈물의 호소라니요' 어이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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