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시흥 기사입력  2021/10/21 [15:53]
카메라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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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흥시 물왕동 217번지, 물왕저수지 데크에 설치된 시흥시 캐릭터(해로, 토로)는 이곳을 지나는 시민들에게 친근하게 다가오나, 캐릭터에 대한 설명은 표지판에 작게 설명되어 있어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캐릭터(해로, 토로)가 멀리서 봐도 누가 해로인지, 토로인지에 대한 분별을 위해 이름이 표기되어 있으면 어떨까? (시민제보))



[주간시흥=주간시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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