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시흥 기사입력  2021/04/08 [14:00]
포토 愛世이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주간시흥=주간시흥 기자] 

  © 주간시흥

 

따뜻한 햇살아래

피어있는 동백꽃

 

'그 누구보다 당신을 사랑합니다'라는

꽃말처럼

 

우리 삶속에

전설처럼 피어나기를

                                글/이미숙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시흥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