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시흥 기사입력  2021/02/04 [14:52]
달월신협 ‘자산3200억 달성·조합원 배당 3%’
제48차 정기총회 조합원들 지점 시차방문 통해 안건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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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시흥=주간시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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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월신협은 제48차 정기총회를 지난 30일 월곶 본점을 비롯한 5개 지점(월곶 본점, 정왕·거모·능곡·장현)에서 안건별 가부 의견 기표방식으로 진행했다.

총회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신협중앙회 특별조치에 따라 총회 안건 결의 용지에 찬반 표시하는 방식으로 각 지점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조합원별 참석 시차를 두고 진행됐다.

달월신협은 총회 부의안건으로 종합감사 보고서 승인의 건과 사업실적 및 결산 승인의 건, 잉여금 처분 승인의 건, 2021년 사업계획 및 예산() 승인의 건 그리고 정관변경 승인의 건 등 모두 6개 의안을 부의했다.

달월신협은 2020년도 자산 3200억 원 달성과 경영평가등급 1등급 달성, 적극적인 채권관리로 연체율을 2.1% 이내로 유지하고 14억 원 가까운 당기 순이익을 거둬 건실한 운영을 통해 사랑받는 서민중산층들의 금융동반자로 거듭 평가되고 있으며 조합원들에게는 3%의 출자배당을 실시했다.

방성암 이사장은 그동안 자산 2천억 시대를 뒤로하고 저금리와 코로나19의 악조건에서도 자산은 3,220억을 돌파했다.”라며 달월신협은 지속성장기반을 마련하고 혁신금융서비스 제공을 통한 변화에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방 이사장은 지역사회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통한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신뢰구축은 물론 달월신협5040(50주년 4천억 원)’ 비전을 세워 미래를 대비한 적극적 경영활동으로 더 큰 도약을 이룰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달월신협은 지점 실적 부분 수상자로 정왕지점을 선정했으며 박종만 부장이 20년 근속상을 수상 했으며 김만식 홍보위원 등 21명이 봉사상과 우수직원상, 우수조합원상을 수상했다.

한편 조합원 14585명의 달월신협은 19741월 정기총회를 시작으로 50년에 달하는 역사를 가진 지역 신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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