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시흥 기사입력  2020/10/22 [13:15]
<축사>주간시흥 600호 발행에 즈음하여
주간시흥 발행인/대표 박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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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시흥이 지령 600호를 발행했습니다.

시민들의 애정과 관심으로 이뤄낸 결과로 그동안 주간시흥을 지켜봐 주신 시흥시민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지령 600호 발행은 비전을 제시하는 지역신문으로 열정, 진실, 사랑이라는 창간 기본 이념을 지켜가며 15년 동안 쌓아놓은 결과물입니다.

수많은 지역 소식을 기록해가며 지역발전을 위한 비전을 제시하고 지역에 아름다운 소식들을 함께 공유하며 보내온 세월을 돌이켜보면 가슴이 뿌듯하고 벅차오릅니다.

주간시흥 임직원은 물론 주간시흥과 함께하고 있는 가족들은 지역에 꼭 필요한 유익한 신문을 만들기 위해 발 빠르게 뛰어 취재하고 지역발전에 중요한 이슈들을 심층적으로 다뤄가며 지역 언론으로 본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지역의 인물발굴 및 능력향상을 위한 사업과 문화예술발전을 위한 사업은 물론 교육 발전, 교통환경개선, 사회복지환경개선, 문화예술 및 체육발전 등 다양한 부분에 많은 관심을 보이며 시민들과 함께 해왔습니다.

2020년 배곧에 새로운 사옥을 마련하고 제2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는 주간시흥은 이번 600호 발행에 안주하지 않고 시흥시민들의 안정적인 사회생활과 시흥시의 가치를 높여나가는데 더욱 정진하는 지역에 꼭 필요한 언론으로 도약해 나가겠습니다.

시민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주간시흥=주간시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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