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시흥 기사입력  2020/10/16 [14:22]
시흥도시공사 갯골생태공원, 전기차‧자전거 등 운영 재개
10월 16일부터 11월 29일까지 약 45일간 운영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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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도시공사(사장 정동선, 이하 공사) 갯골생태공원은 코로나19에 대한 대응 조치인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완화됨에 따라 무기한 중단되었던 프로그램을 10월 16일부터 재개한다.

 

전기차 투어와 다인승 자전거는 10월 16일부터 11월 29일까지 약 45일간 운영 예정이며, 매주 월요일은 장비점검 및 방역소독을 위해 휴장한다. 수상자전거는 주말과 공휴일에만 운영하며 운영 기간은 10월 31일까지이다.

 

공사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QR코드를 통한 전자출입 및 방문자 발열 체크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운영하고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는 고객은 프로그램 이용을 제한할 예정이다. 또한 전기차 투어의 경우, 거리두기를 위해 기준 인원 13명을 7명으로 축소하여 운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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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선 사장은 “시민들이 안전하게 갯골생태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소독 및 방역을 철저히 하겠다.”며 “공원을 찾아주시는 시민분들 또한 프로그램 이용 시 공사가 마련한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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