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시흥 기사입력  2020/06/30 [13:22]
시흥시 「북 테이크-아웃」서비스 야간운영 확대
공공도서관 임시휴관 중 독서 활동지원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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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중앙도서관
(관장 김경남)은 오는 30일부터 중 시민의 독서 활동지원을 위해 운영 중인 북 테이크-아웃 서비스를 야간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북 테이크-아웃 서비스는 이용자가 미리 신청한 도서를 도서관에서 찾아가는 서비스(신청시간 : 전전일 18~ 전일 14), 기존에는 화요일~토요일 10시부터 18시까지 도서 수령이 가능했으나, 직장인등 평일 이용이 어려운 시민을 위해 화요일, 목요일은 오후 9시까지 도서수령이 가능해졌다.   

이용방법은 도서관 통합 홈페이지(https://lib.siheung.go.kr/)를 통해 도서를 예약신청한 후 예약일에 도서관 입구에서 도서를 수령해가는 방식이며, 타도서관 소장 도서를 대출할 수 있는 상호대차 서비스도 함께 이용 가능하다.   

지난 4월 첫 선을 보인 북 테이크-아웃서비스는 코로나19로 도서관 휴관이 장기화됨에 따라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비대면서비스로, 리모델링 중인 대야어린이도서관을 제외한 시흥시 공공도서관 10개관에서 운영중이다.   

한편, 시흥시중앙도서관은 신천역, 정왕역에 운영중인 스마트도서관(무인도서대출반납기)’, 신간도서를 바로 이용할 수 있는 동네서점 바로대출 서비스’, 전자책, 오디오북 확충 등을 통해 시민의 문화 갈증 해소와 독서편의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주간시흥=주간시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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