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시흥 기사입력  2020/06/26 [15:48]
시흥시청소년수련관, 찾아가는 청수DAY” 배송 완료
실내체험거리 제공을 통해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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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청소년수련관(관장 윤승일)에서는 코로나 19로 인하여 대면활동·외부활동이 위축됨에 따라, 지난 5월과 6월에 시흥시 관내 가정을 대상으로 실내 체험거리를 제공하는 “슬기로운 방콕생활 찾아가는 청수DAY(이하 청수DAY)”를 진행하였다.

  

 “청수DAY”는 시흥시청소년수련관에서 다양한 체험거리 제공을 통해 시흥시 관내 청소년들이 건전한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코로나19로 인하여 대면활동이 어려워짐에 따라, 실내에서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건전여가관련 체험활동을 가정 내 택배발송으로 제공하여 외부활동을 자제하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며 가족과의 관계성을 증진하고자 하였다.

 

 “청수DAY”는 5월 어린이날, 6월 나라사랑·가족사랑 주제에 따라 보드게임, 새싹기르기, 태극기모양 스트링아트 체험, 간식거리 등을 가정 내로 발송하였다. 6월 찾아가는 청수DAY에서는 두 가지 주제(가족사랑, 나라사랑)로 키트를 준비하여 청소년 및 지역주민들이 원하는 체험을 선택할 수 있도록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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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청수DAY”에서는 청수DAY에 참여한 가족들에게 ‘코로나’를 주제로한 코로나 극복 응원 삼행시를 작성 받아, 코로나 종식을 위해 힘쓰고 계신 의료진들을 위한 감사의 메시지, 간식과 함께 삼행시를 전달하며 “THANK YOU 프로젝트”의 의미를 더하였다.

“THANK YOU”프로젝트는 코로나 19의 감역확산을 방지하고,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한 의료&보건 시설 종사자에게 수련관 소속 동아리, 참여자치기구 청소년들이 감사 메세지, 간식 등을 전달한 뜻깊은 행사이다.

 

찾아가는 청수DAY에 참여한 참가자는 “가족간의 화목과 사랑을 더욱더 다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집에서 무료하게 보내고 있었는데 스스로 요리도하고 키트도 만들면서 뜻 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카페를 통해 청수DAY를 알게 되어 신청하게 되었고, 체험물들과 책자로 청소년 문화행사에 대해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라고 참가소감을 전하였다. 

 

시흥시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하여 침체되어 있는 청소년활동이 활성화가 되었으면 좋겠고 찾아가는 청수DAY와 함께 코로나 19를 즐겁게 이겨내길 바란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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