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시흥 기사입력  2020/06/25 [15:28]
시흥상공회의소 – 한국환경관리공단 수도권서부지역본부
유해화학물질 안전관리를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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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상공회의소(회장 서재열, 이하 시흥상의)는 지난 6월 24일 의원회의실에서 한국환경공단 수도권서부지역본부(본부장 추연홍, 이하 환경공단)와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 안전관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시흥상의 서재열 회장을 비롯한 상의 의원, 환경공단 추연홍 본부장 및 관계자가 참석했다.

  

시흥상의 서재열 회장은 “현재 시흥국가산업단지에는 영세한 화학 업체들이 소재하고 있는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많은 기업이 유해화학물질에 대한 관리를 더욱 강화하고 화학사고 예방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시흥상의도 관련 기업과 환경공단을 적극적으로 매칭하여 유해 화학물질 취급 안전관리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본 협약을 통해 많은 성과가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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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공단 추연홍 본부장은 “시흥 지역의 중소기업들이 현재 시행 중인 화학 관련법 대응에 취약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환경 관련법 교육, 안전진단 및 컨설팅 지원을 통해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두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관내 기업들을 대상으로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 관련법 및 정책 동향에 대한 교육을 비롯해 안전진단 및 컨설팅 등 기술 지원을 확대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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