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영 기사입력  2020/05/22 [14:17]
[속보] 남양주시청, 남양주 코로나 확진자 동선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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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제공= 남양주시청  © 주간시흥


[주간시흥=강선영 기자] 남양주시청이 남양주 코로나 확진자 동선을 공개했다.

 

22일 남양주시청은 "경기 남양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해당 확진자는 82세 여성으로 화도읍 마석로17번안길에 거주하고 있다.

 

A씨는 화도읍 거주 구리시 7번 확진자와 남양주 32번, 33번 접촉자다.

 

15일부터 기침, 가래, 두통 등 증상을 보여 21일 동부보건센터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진행했다.

 

이후 이날 양성 판정을 받고 명지병원으로 이송됐다.

 

시는 A씨의 자택 및 주요 이동 동선에 대한 방역 소독을 완료한 상태다.

 

이하 A씨 동선.

 

5.13.(수)

 

자택에 머무름

 

5.14.(목)

 

자택에 머무름

 

5.15.(금)

 

자택에 머무름

 

※ 저녁부터 증상발현(기침, 가래, 두통)

 

5.16.(토)

 

자택에 머무름

 

※ 감기약 복용(요양보호사가 구입 해줌)

 

5.17.(일)

 

10:40 ~12:00 자택 ⇒ 화도우리교회(마석로45번길) ⇒ 자택

 

5.18.(월)

 

09:10 ~10:00 자택 ⇒ 박내과의원 ⇒ 자택

 

5.19.(화)

 

자택에 머무름

 

5.20.(수)

 

자택에 머무름

 

5.21.(목)

 

16:00 ~16:20 자택 ⇒ 동부보건센터 선별진료소 ⇒ 자택

 

5.22.(금)

 

08:00 양성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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