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시흥 기사입력  2020/05/20 [14:25]
보살핌재가노인복지센터 어버이날 행사 펼쳐
대상자에게 카네이션과 속옷, 치즈 전달과 식사대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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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살핌재가노인복지센터(센터장 백금화)는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재가노인지원서비스/장기요양서비스 대상자에게 카네이션과 속옷, 치즈를 전달하였으며, 재가노인지원서비스 대상자 50명을 초대하여 본 포도당에서 식사대접을 하였다.

  

올해 어버이날 행사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2회에 걸쳐 소규모로 나눠 진행했으며. 행사에 참여한 50명 어르신들 모두 손 소독은 물론 체온측정을 통해 안전성을 확보하고 일상 생활 속 거리두기 기준에 맞춰 진행함으로써 참여한 모든 어르신들이 만족스러운 행사로 마감됐다.

  

식사대접에 초대받은 정*모어르신께서는 코로나19로 밖에 외출도 못 하고 우울하게 하루하루를 보냈는데 사회적거리가 끝나고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이렇게 초대를 해주니 우울했던 기분이 날라가는 느낌이라고 너무 행복했다고 하였다.

  

백금화 센터장은 “ 코로나19로 행사에 대한 부담도 많았지만 사회적거리가 끝나고 소규모 행사를 진행하였고, 소독과 체온측정 등 철저히 하였으며, 홀로계시는 어르신들을 초대하여 식사 대접과 카네이션을 전달하니 기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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